본케 인도에서 퀘하는중에 용돈이나 벌어보자 싶더군요.

그래서 부케하나 상렙5만들어서 정기선 태워서 캘리컷 데려 왔는데..

캘리컷 딱 도착해서 후추 옮길려는데 폭풍..

이때는 전혀 눈치도 못챘답니다.. -_- 

그런데 후추 옮기고 난파신공을 쓸려는 찰나에 ;; 모험렙이 1업 두둥 ㄷㄷ

이건 뭐.. ;;  그래서 하루 죙일 캘리컷에 쳐박아뒀다가 리스본 올라가는길에 데리고 가는군요 -_-;;

이런 경험 있으신분 ;; 

(입항이 없어서 그런가 선원이 불안해 합니다 << 이걸 달고 다니네요 ㅎㅎ 불날 염려는 없을듯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