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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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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말리려다가 말려드는군요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 벤젠님께서 장터 발언으로 문제가 된 글을 읽던 중, 기존 다툼과는 상관없는 문제로 공격하시는 것에 대해 제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어떤 글에서 누가 어떤 잘못을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다른 점을 엮어 공격하는 것은 옳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voyager님께서 장터 분쟁 관련 글에 쓰셨던 처음 댓글에서는, 공격성 발언 때문에 시비가 시작된 것입니다. [2] 이 게시판에서 그저 싸움을 말리려는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이' 게시판 내에서 보여지는 것 외에는 모릅니다. 저는 '이' 게시판에서 보여지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벤젠님을 소아성애자로까지 몰고 가는 건 심하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이고, 제가 먼저 다른 게시판까지 뒤져 가며 '벤젠님이 소아성애자인가'를 밝혀낼 필요도 없습니다. 이 게시판에 있는 글들만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voyager님께서 심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다들 다른 곳에서 어떤 글이 있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잖습니까? 저는 이 곳에서 보여지는 상황이 불쾌해서, 이 곳에서 보여지는 상황으로 판단했을 때 '이건 심하다'라고 했습니다. 확대하진 말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말이, 제가 매번 하는 말의 핵심입니다. [ 에이레네 서버 유저들이 대항해시대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이런 싸움은 제발 그만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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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네 한지조에, 에르빈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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