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도착하고 나자 목표가 사르르 사라지면서 








의욕이 사라졌..


뭐랄까 만사가 다 귀찮아져버렸네요.
말하자면 아직 일리단이 불성 최종 보스일때 일리단을 개빠르게 잡고 아지방패와 불가침 면갑을 다 먹고 난 뒤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