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발전도 4만으로 철재질 건조가 가능해졌습니다.

많은분들이 애써주셨지만 특별히 힘써주신 동방련님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번주 페르남에 이어 다음주엔 카라카스가 중심도시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