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폴투 유저들사이에 aktsksl 인식이 어떤지 아시나요?

아주 예전부터 무한명목질에 해출질 해적으로 유명했죠.

저녁내내 암보이나 앞에서 주차하고 상인들 터는데만 혈안이 되어있고.

대클로 따라다니면서 재탕하고, 군인뜨면 잠수하고, 전투벌어지면 겨우리 흰둥이캐릭으로 전투판 끼고.

에오스 부캐해적질의 원조인데, 부캐도 랩이 높다는 이유로 포장해버리고. ㅋ

랩 높으면 뭐합니까? 하는짓은 20랩 아라갤유해나 구섭 개적들이랑 똑같은데.

명목질, 해출질, 재탕질, 시도때도없는 항구봉쇄, 현질, 이제는 무한캐쉬질......

본인이 글올린것도아니고 길원이 글올려서.....현질은 아니다 .... 다클러일뿐이다.....

캐쉬는 토벌대상대로만쓴다.... 헬리부터 비중있는분이다 ... 니들이 까지마라..... 하는건

너무 궁색하지 않나요???????? ㅋ

게임에서 허용한거라고 니들이 상관마라.. 억울하면 니들도 써라....... 이건 아니죠.

군인들사이에 그래도 기본적으로 암묵적으로 지켜지는 룰 이란게 있는데....

그런 배려도 없이 매너도없이 독불장군식으로 게임하는 해적...... 너무 쉴드치려무리하지들 마시죠.

점점 에습 전체가 그 개적이랑 하나도 다른게 없어보여집니다.

DES, 김강현, 이런 해적들도 죽어라 발로뛰며 게임좀살려보겟다고 캐쉬반대운동하면서 이서버 저서버 홍보하면서

데모하는데.......

같은날 풀캐쉬로 혼자 무장하고 토벌대들 원샷 원킬로 보내는거 보면서......... 참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