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죄송하단 말씀 드려야겠네요.

게임복귀한다 해놓구 2주일만에 다시 접는다니..

이번엔 케릭터 삭제하구 맘을 정리해야겟습니다.

지난 떠난 1년동안 계속 대.온 생각이 남고 미련이 남았었거든요 ㅎㅎ


이번 복귀하면서 대.온의 목표도 있었고 그렇게 하기위해 노력하려했는데..

또 아쉽네요 ㅎㅎ

제가 떠나는 이유는 한번에 두가지 일을 못해서입니다 ㅎㅎ
사람은 뭐든 할수 있으니까 제가 안하는 거인지도..

게임하면서 현실생활하면서 두가지를 하기보단 하나에 올인 하는게 저의 타입인거죠..

게임도 하나의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문화이기도 하지요.

누군가는 게임을 비방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인생을 배우며 여러 생각을 키울수도 있지요.

이따 저녁에 지인분들꼐 인사드리고, 아이템정리하고 떠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항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