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이라는게 그렇더군요... 

24시간 접속할수도 없을 뿐더러 한 집단에서의 의견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파한다는게 무리가 있죠... 

예로 예전에 대해전시에 NPC해역과 대인전해역을 나눠서 하자고 합의를 본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잘모르지만 지도부에서요 ^^; 

근데 실제 대해전을 가보니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그러려니하고 해역을 가르는데 못들은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협의를 했다고 아무리 말해봐야 그런게 어딧냐 난 들은거없다면서 자기할꺼 다하더군요... 

그분은 못들은 거니까 잘못은 절대 아닙니다.

전달이 안되서 그런거 그분에게 이건아니다라고 설명해봐야 그분은 잘못된거 모릅니다... 전달 못받았으니...

전달 못받은분께 그 상황을 설명해서 알아 먹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다음에 다시 협의하고 전달하면 되는겁니다.

이번 모의전 문제도 전 처음들었지만... 저는 모의전 방해는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해하는것도 정당하다는 분들의 의견도 뭐 그분들 생각이고 그분들의 행동의 옳고 그름은 자신이 하는겁니다.

단지 모의전에 관한 협의를 했다면... 한 상황에서 그런 문제가 발생했다면 방해를 한 집단이 잘못된것이져... 

지금 인벤에서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분들이 옳고 그름을 말씀하시는건 그런 협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자체도 모르고 

하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된 마당에 다시금 공론화하고 모든 분들이 수긍하고 함께 할수있도록 모의전시의 룰을 다시금 전달하는게

좋을꺼같네요...

모의전은 말이죠... 국가대항으로 할수도 있지만 그냥 군인이니까... 또는 전투 경험을 쌓아보고 싶으니까...

적국이던 아니던 군인이던 아니던 그냥 모여서 재미있게 하는 논전과 같은 놀이 및 연습입니다.

유해? 국적? 그런걸 따지는게 아니고 누구든 그 자리에 모인 분들이 그냥 한곳에 모여 노는겁니다.

전에 나를 털어먹은 유해니까 또는 적국이니까 저놈은 보이기만해도 짜증난다고해도 잠시 참아보는건 어떠신지...

주적이니 타국이니 해도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걸 보면 그때만큼은 다들 어울려서 즐기자나요?

우리와 북한이 붙으면 우리나라 응원하면되고 우리와 북한이 같은편이 되면 두 나라를 같이 응원하면되는겁니다.

모의전하고있으면 내가 싫은 놈이하고있으면 상대편이 이기길 응원하면 되는거구요 아님 상대편에 자신이 들어가 

싫은놈을 이기면 되는겁니다.

그냥 그렇게 즐거운 놀이 개념으로 다시금 논의하고 매너에 대한... 모의전에 대한 룰을 우리가 정해가는거져 ^^

누가 저러네 저건 나쁜놈이네 이러지 마시고 누구라고 지칭하니 싸움만되네요...

그냥 국가 유해 이런거 따지지말고 모의전! 딱 그거 하나만 놓고 다시 협의를 하시고 모든 사람이 수긍하고 모의전은

저런 룰이 있고 저런 매너가 있는거구나 하고 마춰 갈 시간적 여유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합의했으니 내일 당장 지켜야하는게 아니고 온라인 게임이니 접속이 뜸했다가 내일 접속한사람도 천천히 알아

갈 시간이 필요하니 그리고 그런 합의에 반해서 무시하고 일을 저지를수도 있으니 그분도 그런 룰에 맞춰갈수 있도록

설득도 해보고 하면서 그렇게 하는건 어떨런지요...

점심 시간이네요 식사들 맛있게 하시고 내일은 즐거운 명절 연휴의 시작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되시고 즐겁게 게임에서들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