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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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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에 앉아서 써보는 단상짤은 리마 공예품 대폭등 상황. 현재상황이다.
내가 사놓은 툼바가 단가가 5300이니 바로 팔아도 이익이다(근데 발주값 뺴면ㅠㅠ) 요새 좀 바쁘다 보니 캐릭 접속하면 리마에서 툼탐 내내 공예랭 공유하는게 일과다. 오늘은 정기점검 덕에 한동안 새벽탐이던 툼바가가 점심 이후 탐으로 변경되었다. 덕분에 오늘 툼바가는 엄청나게 흥했다. 141ㅅ 막탐이라고 폭관리 안했더니 역시 저모양으로 폭등했다. (리마에 총폭용 머스켓 한차 정도는 매너로 들고와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툼바가 탐과 잉카로즈 탐이 비슷하다 보니 클라 수로 따지면 수십클, 주말엔 100클 가까이가 리마를 거쳐간다. 신기한건 내 공예랭 공유를 받는 고객 3명중 2명정도가 에습 유저란 사실이다. 나머지 1/3중 반도 내가 불러 모으는 네덜 유저고, 나머지가 잉글/프랑/베네(폴투는 아직 보지도 못했다)유저.. 뭐 물론 잉폴측에서는 네덜인 내게 랭공유 부탁하기 껄끄러운게 사실이다. 그렇다 쳐도 툼바가 하는 잉폴 유저 정말로 없다. 보이는 잉글 유저 대부분이 잉로 싣고 퀘받는 유저들이다. 게다가 그마저도 에습 반도 안되니, 솔직한 감정으로는 울섭 상인은 에습밖에 없나 하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 요새 인벤에서 누가 자꾸 에습 상인 없다고, 무슨수로 그 큰 돈을 버냐고, 현질 아니냐고 자꾸 언플하던데 내가 리마에서 친추한 에습 다클 분들만 10분 가까이 된다. 육메랑 귀금 위주로 하는 분들까지 합하면 더될거다. 4클은 툼바가 하루에 한번만 해도 한달이면 30억 가까이 번다. 하루에 3번 하는 분도 있으니 말 다했지. 게다가 2클은 투자 안하나? 2클로 자작, 후작 단 분들 수도없이 툼바가 하러 온다. 근데 현질이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은행에 현질한 돈 넣을 공간은 있을지 궁금할 정도인데 말이다. 요새 에습의 대세는 툼바가다. 현질 드립하기 이전에 리마에 하루라도 앉아 있어보길 권한다. 갑자기 필받아서 쓴 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글의 주제가 뭐나면 이번주랑 다음주 월 수 금 토 일 거진 하루종일 리마 접할 예정이니 CaesarAugustus(제 부캐입니다)에게 공예 랭공유 받으러 오시라는거.. 공유의 대가는 함탈할때 말없이 친추하고 가시면 됩니다(부캐이니 부캐로 친추하셔요) 아! 댓글이나 추천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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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서버
본캐 : 체자르(네덜 52/65/30) 부캐 : CaesarAugustus(네덜 34/65/20) 공예품 20 보석 19 귀금 18 직물 15 공업품 12 광물 13 가는끈에 꽃혀사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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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클리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