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부터 진짜해적의 길을 걷겠습니다.

그동안 에스파냐 사략으로서, 국덕으로서 활발히 활동했지만 나에게 돌아오는것은 자국과 동맹의 욕설과 비방뿐.

이제 진짜 해적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시간부로 악랄한 해적질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잉폴 상인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제가 그동안 얼마나 에스파냐를 위해 5국을 위해 활동해왔는지

몸소 체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