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개소리로 소화


불만이면 물들고 솔플좀 하면 됌


쌈 좀 잘하는 빽믿고 언제나 그 속에 묻혀가니


쟁이 없다고 느껴질 뿐


경호원 몇명붙으니, 자신감이 하늘을 찔러 막나가는 초딩스러움..




다시말하지만
쟁이 없다고 느껴지면 여자라고 받들어주는 집단에서 나와서
혼자 좀 다녀보면, 그때서야
"아 이래서 쟤들이 그랬구나" 라며 자기 반성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