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선랭 만랭을 찍었습니다



작년 8월부터 시작해서


10여 개월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중간에 너무 안 올라서 포기한 적도 한 두 번도 아니고...


내가 왜 짓을 해야 하나 생각하며


올린 적도 한 두 번도 아니고....


하지만 기여코 찍어버리고 마네요...


근데 그럼 모해 ㅠㅠ


부스터를 씨제이에서 안 뿌리는데 ㅠㅠ


조톱 말고 조선랭 부스터 파실 분 댓글 부탁드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