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편의 처지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고 이해하라는 뜻이다.
《맹자(孟子)》 〈이루(離婁)〉에 나오는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에서 유래한 말이다.
역지즉개연은 처지나 경우를 바꾼다 해도 하는 것이 서로 같다는 말이다. 

<네이버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