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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23:47
조회: 920
추천: 1
에습의 캘리컷 공투... -_-머스켓 팔때 돈 한푼 더 받을 생각이면 퐁디셰리나 마슐리파탐이 훨 좋죠.
200원하는 후추 단가 걱정할 필요도 없고 수량이야 워낙 많은 상품이고. 폴투는 향신랭작을 거기서 해야한다지만 에습은 팔마에 투자해서 향신셋 띄우는게 남는 장사죠. 반면에 폴투 유저들은 적당히 싸워주기만 하면 됨. 에습 분들이 손떼면 그게 오히려 손해. 몇몇 폴투 유저들의 북해공투처럼 어차피 타국 앞마당에 투자해봐야 발전도만 보태주는 격. -_- 폴투는 캘리컷 코친이 완소인데 에습은 기냥저냥... 이런 종류의 싸움은 애초에 싸움이 안되는거죠.. 캘리컷은 향료 매각항인데 폴투 영지인 고어를 뺏을 수 없는 에습은 향료상은 죽어도 못하는데... 그냥 서아프에 금 빨리 띄우는게 현명할 듯 싶은데요. -_- 이 전투로 실질적인 이익을 보는건 국적 불문 조선공들일 듯. 로즈우드 삼부기만 뽑을 수 있으면 발주서값이 대폭 하락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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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