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컷과 코친의 공투로

  우리 에스파니아는 무엇을 얻었을까요?

  인도의 동맹항? 머스킷 매각처? 사파 후추??

  아닙니다.

  전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에습도 뭉치면 할수있다는 것을

  에오스 서버의 유저들에게 각인시켜준거 같아 그게 너무 기쁘네요.

  몇만 두캇이라도 좋습니다.

  그저 단결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거 전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시작입니다.

  포르투칼 님들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곧 또 공투 들어오시겟죠.

  폴트분들도 너무 상심마셔요. 어차피 동맹항이란 돌고 도는겁니다.

  너무 동맹항 하나로 싸우기 보단 선의의 경쟁을 하는 폴트와 에습이 됫으면 하네요~

  모두 수고하셧니다~

  에스파냐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