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투를 견제 하기 위한 공투였다면 확실한 효과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것이 동아프리카 - 고어의 자스민+ 자스민파생무역(시간당 상클1대기준 300~600만 x 2(3) = 600만 ~2000만의 수익을 올리는) 폴투의 영원한 자금줄에 언젠가는 뺏기게 되겠지만요...

폴투의 고어영지를 이용한 1차 투자대상은 잔지바르이고 - 모가디슈 - 말린디 - 몸바사 - 킬와 - 디우 정도의 순입니다..
그후에 켈리컷 - 코친 - 모잠비크 - 소팔라 - 타마비브 정도가  향료무역의 핵심이 되는것이죠..

한마디로 켈리컷-코친은 실제 향료무역에 있어서 자스민파생 무역 금무역또는 강달무역의 1차 또는 2차매각지정도로  자스민의 직접판매 매각항보다는 약간 후순위로 투자하게 되어 잇는게 사실입니다..( 이익면에서만 본다면..) 잔지와 킬와 모가디슈 소팔라등에 금이 아직 안나왔다면 더 후순위가 되는것이구요..

but 인도의 수도로서의 상징성은 굳이 수익만으로서는 따질수 없죠..  폴투가 자존심을 회복하려면 켈리컷을 수복하려고 노력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과정서 동아프리카의 가장 주요한 항구들의 점유는 더 늦어질수 밖에 없는것이죠..( 하루 수억씩 꼬박꼬박 때려박는 오스만의 위협 -_-;)  결국 이과정서 차후 폴투는 동아프리카와 - 서인도를 제외하고는 영지를 가지게 되기 힘들게 됩니다..  세인트 - 아비장라인 같은데 넘볼 여력이 생기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는것이죠..

사실 켈리컷이 에습한테 중요한 항구는 아닙니다..머스킷의 매각지로서는 카리브가 더 이익이구요... 또한 명성 16000  이벤트명성 8000에 열리는 폴투의 물량공세를 막기도 쉽지 않구요.. (더군다나 싸파가 보이기 위해서는 개미들도 투자를 하게 된다는 사실..) 하지만 폴투의 발전도 올리는것을 늦추고 견제 하기 위해서는 가장 탁월한 선택이라고 보입니다... 

폴투 고어영지의 동아프리카 연계는..  향방이 운영될정도로의 향료고수들이 나오면  유럽 - 동남아의 육두구+ 메이스와 비슷한 순이익이 떨어집니다.. 그것도 육메무역이 2~3시간의 장기라면..  향료는 30분단위의 나눠먹기로 시간적 부담이 안되구요.. 한번 탐이 오면 어떤 무역보다 오래지속되는 (약 4~6시간) 장점이 있습니다.. 벨벳이 탐이2~4시간이고 3발및 재료의 부담으로 렙업과 경험치에 비해 실제 순익은  몇백만에 불과하지만.. 향료는 탐이 왔다면 풀탐으로 돌렸을때(자스민가격 150하부터 시작) 상클1 대분으로 최소2천만이상 양방향탐일때는 최대 1억이상의 이익이 나는것이죠..(경험치는 벨벳이 빠릅니다.-_-;)

-> 켈리컷의 에습점유는 위의 폴투 향료무역이 원할히 돌아가는것에 대해 충분히 시간을 늦추고 확실한 견제를 하게 되는것이죠^^  켈리컷에 방투될 금액은 실제 동아프리카에 투자될 금액들이었고 이것은 부를 축적하는 루트가 완성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