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해보니 상황도 많이 바껴있고 인벤에서 자주보이시던분들도 안보이시네요ㅎㅎ

 

지금 저는 캐나다에서 외국인노동자로 살고있답니다 ..요즘 살기 힘들어서 컴퓨터 키고 멍하니 앉아있으면 옛날생각이 새록새록 ㅎㅎ 섭초반 칙명퀘, 향료방 분들과의 즐거운추억들 네덜망명뒤 네덜분들과도 재밋었구요~

 

그래서 다시 대항에 손대볼가 생각중이기도 해요 ㅋ

 

절 기억하시는분들이 있을지 모르겟지만 아시는분있으면 인사라도좀!!  

 

 다들 즐거운 추석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