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섭이 타 신규섭에 비해서 빠르긴 빠릅니다. 

여기엔 제 생각엔 랭커분들과 큰손이 자리잡는것 같은데요

이 악물로 내려오신 구 멤버들은 일정한 루트를 알고 진행하기때문에 
랭커분들이 많을겁니다 (랭커분들중 아닌분들과 구멤버중 랭커가아닌분들도 있겠지만요)

 지금 동맹항 경쟁과 국가애정도 올리기에 열올리고 계신거 당연합니다.

일단 국가애정도 올리기..
국가에 애정이 남달라지면 남들이 뭐라고 하기 전에 투자를 합니다 아무리 개미라고 하더라도요
그렇게 되면 일정 선동자들이 나서면 따라서 합니다. 특히 자국수도에 투자는 자주하는편이더군요 
이것을 올리기 위해 무엇을 하느냐 ..
바로 언플입니다. 언론플레이 우리는 무엇무엇을 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위대하다 더 성장할수있다
함께 커 나갈수 있다. 우리는 무엇을 해주겠다 그러니 너희들도 국가에 대해서 뭔가를 해 주지 않겠는가
(ex.에습분들 죄송하지만 폴투갈인 인지라 켈리컷코친 공투를 예를들겠습니다.
밑에서 찾아보시면 에습분들 꼭보세요였나 있습니다. ) 
이런식으로 국가에 투자하거나 칙명퀘를 하도록 유도하는식입니다.

다음에는 동맹항에 대해서..
저도 오베떄 하다가 다시 시작한 늅뉴비라서 동맹항.. 가물가물하더군요 동맹항이 있으면 뭐가좋은지 
동맹항이 있으면 세금떨어져 물건더사져 좋은점 많습니다. 그래서 동맹항전쟁이 일어나구요 
동맹항 전쟁이 일어났을때 위의 애정도가 중요한데 큰손은 한방 터트리고 후발주자(개미들)이 뒷바침해주는 역할을 
잘 해줘야지 동맹항 전쟁에서 승리할수있다고들 하더군요

결국, 동맹항과 국가애정도는 따로 떼어낼수야 없는 관계입니다. 
초기에는 큰손이 움직여 줍니다. 큰손이 움직여서 중간층을 만들고 중간층이 또 성장해서 뉴비들을 성장시키는거겠죠

대항시뮬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이 두가지 인것 같습니다. 섭초기라고 하지만 이 시기에 국가에 대한 애정도나
동맹항을 빨리 찾지못한다면 자국수도만 지키는 떠돌이가 되고 말죠..
그래서 섭 초기부터 큰손이 움직여서 자국나라를 더 강하게 만들려는 움직임이 언플로 나타나게 되는거겠죠

언플, 동맹항 전쟁보고 뭐라고 말하지 마세요 대항은 정말 '대 항해 시대' 니까요 

마무리짓겠습니다. 항해를 할때 조선공 빼고는 무역을 거의 다 합니다. 무역을 위해 동맹항이 필요한 것이고
동맹항 전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개미들의 국가에 대한 애정도가 중요합니다. 애정도를 올리기 위해선
언플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위의 세가지는 돌고도는 형식이 되니까 말이죠.

ps. 흥분해서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위에서 뭐 항해하는 이야기적어라 좋습니다. 하지만 인정할것은 인정하자는 점에서 
글을 적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