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472기님께.

 

비록 아이디는 되찾지 못했지만, 그 동안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합되는 서버에서 새로운 아이디가 되겠지만, 절 위해 힘써주신 점 잊지 못할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에오스 서버에서 차츰 자리를 잡아가며 이런저런 많은 일들과,많은 추억들..

잊지 못하겠죠.

하지만,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도 이 서운함 못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구섭 폰토스와 합치게 되면서 앞으로 많은 변수들이 난감하게 다가오겠지만...

앞으로도...

 

 

 

괴수가 되겠습니다  ㅡㅡ...

 

 

 

정든 에오스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로운 서버에서 즐거운 항해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쉬움을 남긴채... 또 다른 만남을 위해...

 

그동안 감사합니다. 에오스 식구 여러분. (__)

 

패치되면 사라지는..

에오스 데스윙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