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에오스서버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네요.

그 어떤 서버보다도 
갈등도 많았고
언플도 많았고
그 만큼 재미도 있었고
애착도 많았고...

에오스서버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만
항상 시작이 에오스서버였단 것을 잊지말고

폴라리스 서버에서 다함께 즐거운 항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폴라리스 서버에서 갈릴레이 닉네임을 확보하지 못해 지동설의 선구자인 코페르니쿠스 닉으로 바꿨는데 밑의 글을 읽다가 코페르니쿠스라는 다른 닉네임을 갖고 꽤 활동하신 분이 계셨단 걸 알게되어서, 그분이 복귀한다면 죄송스럽네요. 이해해주시고,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