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캐릭 받아서 짧지만 찐~하게 겜했습니다.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육지에서만 놀아서 그런지 큰 마찰없이 잼있게 겜했던거 같네요.

 

 

 

첨부터 끌어주신 데스윙님,

 

정들었던 소요파 분들,

 

어떤분이 만라건봉님 부캐라고 생각할 정도로 붙어당긴 만라건봉님,

 

아낌없이 퍼줘서 더 퍼주고 싶게 만들어준 우리 파투짱,

 

5국대화방에 초대해줘서 맘껏 떠들수 있게해준 Cech님,

 

5국대화방에서 잼나게 이야기하면서 즐길 수도 있었고 거기서 만난 분들...

 

아프리카 방송으로 귀를 즐겁게해준 수빈님과 타방송 bj분들.

 

 

 

약간 아쉬운건 잉폴쪽 분들을 많이 이야기할 수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질문할때마다 귀찬아않고 도와주신 아싸쿠나님.

 

 

 

다들 고마웠습니다. 언급 안됬다고 섭섭해 하지 말아주세요^^

 

통합섭에서 아뒤바꾸고 솔플로 조용히 던전만 즐기기로 했습니다.

 

뭐 대충보면 티나겠지만, 그래도 홀로서기에 앞서 마지막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통합섭에서도 즐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