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섭내 상황은 크게 달라질게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대항온은 현질에 무척 취약한 시스템입니다.

전직증 외 모든 물건이 두캇으로 교환가치를 가지고 있고.. (심지어 국가에 공헌했다는 공헌증 마저도..)
베이에 활발한 짱개 다클러들이 두캇을 올려두고 있어서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저도 어안이 벙벙했으나.. 사실 캐쉬템 가격에 크게 부담을 느끼는 나이는 아니라서..
초중고등학생들에겐 타격이 크겠으나.. 어차피 이 게임은 20금.. -_-

보면 선박 이동속도 20% 외에는 전투 밸런스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나마 그 선박 이동속도 20%가 전투시에도 적용되는 것인지도 의문이구요.

지금 구현되고 있는 해역에 따른 선박 이동속도 보너스는 전투중에는 적용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




캐쉬템이 없던 시절보다 더 느리게 만들고 해주겠다는 것도 아니고 + 옵션으로 해주는 것이니..
딱히 큰 부담이 안될거 같습니다. 선박 20% 속업도 한케릭만 사면 되니까 ..

예전엔 두개 다 계정결제했는데 그에 비하면 월등히 싼거구요.
정말 살인적인 노젓기등의 랭작에 도움이 된다. 라고 생각하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