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랑 장갑도 빵꾸나가고...

돈도 없어서 GG칠지경까지 되서 아프리카 사냥 중 인도로 이동~ 결국 후추와 사파를 매고 리스본으로 택시를 타고

돌아와서~!.... 교역렙도 너무 저질이니 직접팔까 하고 교역소가보니 역시나 향폭;

마침 침몰선 지도도 영국쪽이겠다~ 그래! 영국인이 영국땅으로 가야지~ 하고 열씨미 기어 올라가서 

팔려고 해보니 여기저기 향폭.....중에!

도버가 총폭이더군요 =ㅁ=!!

적당하게 필요한 교역렙 2업만 하고나니 남은후추 210개 'ㅁ' 런던에가서 '도버 총폭이에요~' 란말을 같이하며 외치니

200개 12000에 5분도안되서 후딱 팔리더군요~~

.....하지만 기쁜맘에 필요한 장비 이것저것 사고나니 다시 바닥....OTL(군인 힘드러요 ㅠㅠ 다들 싸게좀 파라주세요;ㅁ;)

에휴... 침몰선이나 케서 피자값이나 벌어보까... 하고 밖에나가서 침몰선을 건져왔죠....

.....한자 코크.....ㄱ- 바사 다음으로 참 아름다운 자태에 난이도조차 별1개 짜리이고....; 상자도 딸랑 2개뿐;;

별 기대도 안하고 상자 열었더니.... 어랏? 진주 60몇개 +ㅁ+

생활비는 나오겠구나~~~ 싶어서 2번째 상자 열었더니.... 어라랏?! 두통약 28개 +ㅁ+!!!!!

덕분에 몇십만 전재산 거지에서 그나마 400만 생긴 약간 덜거지(....;)가 되었어요~~~~

..........아.......

나 무기랑 옷이 너덜거리는구나.........OTL 이거도 사야되네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