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아프리카를 보고 글을 쓸려구 했는데... 이미 비슷한 내용이 있네염..뒷북일 수도 있는데...

이제 잉글랜드는 항구를 더 이상 늘리는 건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염...

그 수많은 항구 다 들릴 것도 아니구. 어차피 나중에는 핵심 항구 몇개가 

필요 없는 항구 수십개의 가치를 함.. 세조, 아비장, 실론, 캘커타 같은 항구가 그런 항구고염..

별 필요 없는 항구에 투자 하느니 실론 같이 세조, 아비장에 발전도를 올려서 다이아몬드를 띄우는게

잉글 국력에 더 도움이 될거 같아요.




그래도 주체 할수 없는 자금을 쏟아 붙고 싶으신 분은 북해에 투자 하세요...

그 돈이면 여러분도 충분히 랭커가 될수 있어요, 항구에 자기 이름을 남긴다는건 멋지지 않심.ㅎ


구입항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매각 항구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임...

인도나 남아메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 힘들게 가져온 물건을 좋은 가격에 팔 기회가 많아 지니까요.


더블린이나 오슬로나 에딘버러나.. 아직 북해 내에도 투자 할 곳이 많고염..

그런 항구에 투자 함으로서 일반 초보 플래이어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거에요

초보가 계속 있는 나라가 건강한 나라라구 생각함.. 

초보가 없으면 그 나라는 신규 유저 없이 빠지는 인원만 있을태니까염.

신규 유저가 쉽게 힘을 키울 수 있게 토대를 마련 하는 것도 중요 하다구 생각해요.

고민 되신다 싶으시면 런던 투자도 쵝오임... 좋은 배가 뜨고 , 좋은 배는 곧 국력 이니까염.

 


지금 에습이나 폴투나 자금이 없어서 항구를 수복 안하는게 아니에요.

항구를 많이 먹으면 칙령 달성도가 높아 지니 일부러 안먹는 거임... 

당장 이익보다, 미래를 내다 보는 거졈. 발전도 올려 놓은, 차려 놓은 밥상을 차지만 하면 되니

괜히 힘 뺄필요 없이 자금 축척 하면서 칙령 달성에 열을 올리는 거졈.





비록 보석 매각항을 못 먹었지만 북해에 잉글 큰손의 자금을 돌리게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했으나

폴투땅에 관심 없는 잉글이 땅만 잘 늘림으로서 삽질 투자 비판으로 

대길드와 일반플래이어와 내분에 쉽싸여 골이 깊어 진 폴투



네덜의 몇 없는 동맹항이였던 마술리파탐을 먹음으로서 

피도 눈물도 없는 힘만 쎈 초딩 나라라구 다른 5나라에게 공공연히 매도 당하는 에습



미르 사이트에서 칙령 달성도 조작 파문으로 도덕성에 타격입어 욕 들어 먹구

신대륙만 가기 위한 도움 안되는 프랑스 임시 망명자에  고심하는 프랑스



잉글도 네덜란드가 브래멘 가져가는거 방투해서 가져 가거나, 

실론하구 지리적으로 더 가까운 마술리파탐 가져 갔으면 에습 처럼 피도 눈물도 없다구 하면서

엄청 매도 당하구 다른나라들의 집중견제 들어갈건데... 욕도 안들어 먹고 실속을 많이 챙긴거 같음.


귓수님들이 있는 길드가 작전을 짜고, 일반 플래이어에게 당위성을 잘 설명해서인지 몰라도 

포투가 발트해 침입해 왔을때는 위험해역인대도 

모두가 조금씩 투자 해서 항구를 다 수복 했을 때 와는 다르게


주조하는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함부르크 옆에 있는 브레멘을 

총폭될때나 부메랑 할때 유용하게 이용 했지만.

네덜란드와 같이 상생해야 한다는 이유로 투자를 자제해서 네덜란드에게 넘긴 걸 보면 

다른 두 강대국 대길드와 일반 플래이어와 손발이 안맞는 것과는 다르게 무섭게 단합이 잘 되는 느낌임.;





지금 가장 급한 건 칙령을 최대한 빨리 달성해서 핵심항구를 최대한 빨리 확보하는 것 인거 같아염..

그렇다구 넘 무리해서 벨벳 광랩 하면서 겜에 흥미 잃지 말고염..

잉글 항구에 모험가나 군인도 하시면서 겜을 즐기시면서 틈날 때 투자 하는 것도 잉글랜드에 많은 도움이 됨




오늘 아침에 보니 런던 발전도가 39000 좀 넘던데 수도 몇등인지는 모르겠지만 순위권인것은 확실 할거 같은데..

어서 좋은 배 떳으면 좋것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