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떡밥으로 관심을 끌어보려는 유저가 되었고,
육하원칙도 모르는 바보가 되었고,
당연한 권리에 트집잡는 유저가 되었고,
프랑스 빠돌이가 되었네요.

정말...
팔은 안으로 굽는다를 제대로 체험하는군요.
하긴 여기서도 여기 머라거나 하면 난리가 나더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