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생각이 들길래 적어봅니다.
대항에 있어서의 애국심.. 그런게 있을지 현실세계에서의 국가에 대한 애정도도 이미 식어버린 이때..
이 애국심(대항에서의)은 전부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나라가 조금 강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하는건 아닌지
그렇다면 왜 굳이 강대국으로 가지 않고 약소국으로 가면서까지 그 나라를 발전시키려고하는지
혼란스럽네요 망명하고 나니까 마음이 휘청..
전 국가 폴투의 지도자들의 활동을 보면서 점점 헷갈리기 시작...
나는 비겁자.. 였는가 아님 최선의 대안을 선택한 것인가..
나만 살자고 도망온건 아닌가.. 
ㄱ- ... 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

ps. 카xxx님 힘내십쇼.. 비록 도망왔지만 멀리서나마 폴투를.. 응원하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