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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20:50
조회: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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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퀘팟 터는게 과연 정당한 일인가 .. =ㅅ=곰방와 , 잉글 순수상인임을 자부하는 (지벡타기위해 며칠외도도한.. ㄱ-) 이실리아입니다..
대항 이게 첫캐릭 시작한지도 1달 좀 되가는 초보유저가 감히 말해봅니다. 유해가 정당화된 에오스섭 .. 그러나 칙퀘팟 터는게 진짜 옳은 일일까요 .. 소이현과 손담비, 이 두 잉글랜드의 유명한 해적들에게 털린거의 복수대가? (인벤 정보만으로 글 쓰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__)) 그러면 똑같이 희망봉 앞바다, 카나리아, 곡물해안등에서 쫑타고 룰루랄라 후추, 보석등 들고오시는 잉글 "상인"분들을 터시지 왜 칙퀘팟을 터나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볼륜 이라는 말도 있지만 =ㅅ= 그래도 할게 있고 안할게 있죠.. 견제형식으로 턴다고 해명하시겟지만 잉글입장은 과연 어떠할까요. 제 짧은 소견으론 이것은 그저 선전포고에 불과합니다. 추가사항 : 잉글이 동남아 뚫는게 보기싫으면 차라리 잉글이 첨으로 뚫은 전열함 애초에 타질 마시죠 남이 애써 해놓은 떡 가로채는 격 아닙니까 .. ㄱ- 이러려고 런던에 투자한게 아닌데 말이죠 기분 참 안좋습니다 .. ㅇ_ㅇa (절대 내가 전열함 못타서 질투나는게 아니지 말입니다ㅜ) 잉글의 잠재력이 두려우셔서 그런건지 개인적인 복수로 하는건지 전 잘 모릅니다 길드 단위로 사략행위 한다고는 하지만 결국 그 길드는 잉글이라는 거대한 유저들의 집단을 단체로 선전포고 하는것같은데 잘 생각해보시고 해명해주시길 바랍니다 .. (두서없이 오늘도 주저리주저리 하고 전 이만 술을 마시러 ㄴ(^^)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