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에서 금/상아를 퍼다 날라보세요
(세인트조지스-아비장 두 항구.)
회계사의 귀금거래만으로도 금이 짭짤하고 덤으로 얹는 상아는 보너스.

가는 길에는 위스키/네덜편사/진/프란넬정도를 대애충 들고가심 됨.

여기서 'ㅅ'금과 보석맛좀 보시다가 돈벌고 명성오르면 인도로 가서 사파/루비 맛을 보시라는...

여기가 시세만 맞으면 인도 갈 필요도 없는 라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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