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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19:12
조회: 279
추천: 0
-방금 있었던 논쟁에 대한 사과문-우선, 죄송합니다.
정말로 저는 이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 게시판 보면서 정말 이러기는 싫었는데 온몸이성감대 님이 계속 도를 지나친 행위를 방관할 수 없었습니다. 그에 따라 나온 모든 욕설과 비방이 다른 유저분들 보기에 해가되었다면 사과드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겠습니다. 제레의눈 님 말씀대로 저도 사람이 넘어서는 안될 선이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도 남의 심기를 건드리고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 행동하는 사람을 보면 뭐라 한마디 하던지 물리적으로 공격하고 싶어질 정도죠. 이런 면에서는 저도 난폭한 점 인정해야겠지만 오늘 같은 경우도 똑같았습니다. 근 한달 전에도 이와같은 일이 한번 있었죠. 대상도 똑같이 저분이시고. 사실 온몸의성감대 님 외에도 제가 정말로 싫어하는 분들 아직도 상당히 있습니다. 말은 안하겠지만 말이죠. 리플에도 있듯이 제가 몇명 주시하고 있습니다. 괜히 낙서로 쓴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제 지론은 이렇습니다. 저는 남이 존댓말하면 당연히 존댓말 해야하고 남이 반말을 하면 그사람의 인격,연배를 따져서 저도 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 모르지만 저는 저보다 나이많은 사람이라고 해도 그에따르는 언행과 품위가 없으면 툭까놓고 대드는 성격입니다. 실제로 영등포역에서 어떤 술취한 노숙자 한분이 저를 억지로 잡아채고는 1시간동안 앉아있게하고 가려고하면 협박하길래 저도 죽기살기로 싸웠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이 욕먹을 짓일지 아닐지는 몰라도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물론 이 일은 훈방조치로 풀려났죠. 피해자는 솔직히 저였고 정당방위였으니...... 잡설이 길었습니다. 네, 오늘 있었던 모든 일들에 대해서 피해를 보신 유저분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채팅언어 안쓰고 다 평어를 쓴다는 것으로 믿어주시기 바랄 뿐입니다. 아울러 온몸의성감대 님이 더 이상 저를 건드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도를 넘었다고 하는데 성감대님이 다른 유저분의 도를 자극한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양심이 콩알만큼이라도 있다면 이 글보고 악플보다는 똑같이 사과문 작성하는게 나을겁니다. 이 말도 진심입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만 글을 줄입니다. -에오스서버 길드 Invincible 마스터 스칼레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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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