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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01:15
조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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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눈물만이...최근에 본 책이 서울대 주경복 교수의 '대항해시대', 또 아버지가 20년전에 지인의 부탁으로 구입할 수 밖에 없던
타임라이프의 인간세계사 전집 중 '탐험시대(Age of Exploration)' (ㅋㅋㅋ 아버지 감사합니다) 또 최근에 본 영화는 '1492 콜롬버스' 이걸 보다 보면 대항온은 정말 이 시대의 거대한 파괴와 살육을 낭만적으로 그리고 있군요. 역사적으로 본다면 내가 산 후추와 육두구, 귀금은 원주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서린 것. 랭업은 그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더욱 더 쥐어짜는 것. 게임을 하면서도 왠지 씁슬해지는 이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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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온라인> 2010. 07. 18. 셀레네를 놀라게 한 그날을 기억하며... 셀레네 프랑스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찬사를 드립니다. <월오탱> AC mil 1948, VK4502P, M103 <퍼즐앤드래곤> 리더 : 우미-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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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상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