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책이 서울대 주경복 교수의 '대항해시대', 또 아버지가 20년전에 지인의 부탁으로 구입할 수 밖에 없던 

타임라이프의 인간세계사 전집 중 '탐험시대(Age of Exploration)' (ㅋㅋㅋ 아버지 감사합니다)

또 최근에 본 영화는 '1492 콜롬버스'

이걸 보다 보면 대항온은 정말 이 시대의 거대한 파괴와 살육을 낭만적으로 그리고 있군요.

역사적으로 본다면 내가 산 후추와 육두구, 귀금은 원주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서린 것.

랭업은 그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더욱 더 쥐어짜는 것.


게임을 하면서도 왠지 씁슬해지는 이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