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급변하는 김강현님 보면.. 참... 못났다는 생각 듭니다..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이가 아니므로, 인벤과 게임 상에서의 언,행에 대한 생각입니다.)

예전 글 보면 참 열심히 하시고 재미있게 하시는 분 같았는데.. 
방송을 하시면서 변하시게 된건지 정말 숨겨둔 찌질본성이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김강현님 동업종간의 암묵적인 룰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셨는데 그 암묵적인 룰이 형성이 되려면

동업종간이고 서로가 상대방의 신뢰를 져버렸을 경우 나 자신에게 어느정도 이상의 피해가 오게 될때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해적이 같은 해적을 칠때 내가 이해적을 잡아도 별 일 없겠구나.. 심심한데 애나 잡고 놀아야겠다고 생각이 되고

판단내린다면 강현님이 말하시는 암묵적인 룰은 형성이 될수 없다는거죠..

좀 더 쉽게 말하자면 강현님같은 해적은 같은 유해에게 그냥.. 언제든지 밟고지나갈수 있는 길가에 말라버린 껌딱지 같은 존재

라는 것이고, 상인들 입장에서는 더러울까봐 안 밟고 지나가는 길가에 말라버린 더러운 껌딱지 같은거겠죠..

같은 해적사이에서 김강현님은 놔둬도 득될거 없고 밟아도 해될꺼 없는 존재이기에 김강현님이 말하는 암묵적인룰은 형성

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실지..


멋있는 방송 재미있는 방송하시려면 토벌 당하실때 로그아웃하고 방송 종료 하지마시구요.. 당할땐 확실히 당하세요..

내가 터는건 재미있고 내가 털리면 짜증나는거 누구나 당연하지요.. 

그런데 내가 털려서 짜증나고 땡깡부리시면서 남들 털고 다니는 심보는 어디서 배워오신건가요..?


어쨌든.. 게임 지금까지 재미있게 해오셨으니 계속 재미있게 하시구요 불쌍하게 행동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