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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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늅늅의 시각으로 보는 에오스 정세(3)음~ 이글을 보시고 머 같은 언플이라고 하시면 저로서는 할말 없지만
머 같은 언플은 아니고 그냥 제가 심심해서 그리고 보시는 분들이 그냥 심심함을 조금 덜어드릴까해서 씁니다 ※ 이 글은 내막이고 자시고에 관심도 없는 늅늅의 시각으로 본 정세이므로 너무 깊게 파고 들어 따지시면 할말없네요 ㅠㅠ 1. 포르투칼 저번부터 언급했지만 왠만한 알짜 항구는 거의 다 점유하고 있는중이죠 쟈스민 탐 되면 쟈스민좀 뛰다가 탐 끝나면 육두구 메이스(이하 육메) 들고 유럽 올라오고 리우 금탐 되면 금퍼러가고 다시 금 끝나면 동남아가서 육메 퍼와도 되고 쟈스민탐 기다려도 되죠 현재를 기준으로 자금력에서 만큼은 가장 강한 국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이 소견이긴합니다만 리우의 장기점 점거로 귀금 고랭자 분들이 다수가 될 경우 이제 리우만이 아니라 다른 귀금 산지를 노리고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금을 매각할 매각항이 다수 존재 하지 않는 다느 점에서 이 부분은 그저 추측으로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2. 잉글랜드 어제(토요일) 오후 8시 정각에 핑크 다이아가 일반공개가 되었습니다 이제 육메와 버금가는 장거리 무역 물품을 얻은것이 됩니다 페구에서의 랭작으로 보석 고랭분들의 다수 등장과 핑다를 이용한 엄청난 부의 축적으로 폴투와 어깨를 나란히 할 날도 머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핑다를 이용한 자본 축적과 더불어 칙명을 통한 중남이 서해안 개방에 힘을 기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에스파니아 리우를 빼앗겼음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일시적 탈환을 보여줌과 더불어 서 지중해의 프랑스와의 공방 역시 에습의 자본은 상당한것이라 생각됩니다 역시 에습의 앞마당 카리브의 금과 더불어 영지파워 머스캣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 여타 구섭이나 폰토스에서 보여지듯이 에습의 서지중해 공략은 필연적인것으로 단기적인 공투가 아닌 장기적 공투로 이어질것이라 생각됩니다 4. 베네치아 카라카스의 오팔 개방과 더불어 동지중해의 완벽 점유 중거리 무역의 상투메 점유 등 자본축적의 길이 모여있습니다 에습의 동 지중해 진출은 서지중해를 거의 다 점거한 이후에 이루어 지기 때문에 에습과 프랑스의 공방을 지켜보며 느긋하게 자본을 축적 할 수 있죠 비록 페구에서의 잉글과의 공방에서는 패배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상당한 자본을 품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편에서 언급했던 거지만 베네의 단점이였던 지리적 요인이 챕터5의 수에즈 패치로 인해 지리적 장점으로 탈바꿈하게 됨으로서 장기적으로 봣을때의 베네의 성장이 기대되는 바입니다 5. 프랑스 서서히 서지중해의 깃을 다시 프랑스로 바꾸고 있긴합니다만 위에 에습에 언급했듯이 단기적이 투자가 아닐것이기에 폴투나 잉글같은 구삼국 과으 연계로 에습을 견제하며 다시 서지중해를 완전 점거 하는것이 급 선무 일것이라 생각합니다 프랑스가 서지중해를 빼앗기게 되서 에습이 다수의 금 매각항을 확보하게 되어 다시 에습이 살아나는 불씨가 될것입니다 하지만 프랑스가 서지중해를 막아냄으로 에습의 성장을 막음으로 동지중해의 진출도 더불어 막는 효과를 가져 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의 각국 밸런스는 이 서지중해의 공방의 결과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하는 소견입니다 6. 네덜란드 파나마 운하까지 뚫어냈다고 하는 소식을 들엇습니다 알게 모르게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듯 하군요 이제 많은 네덜 분들이 칙명에 시간을 투자 하지 않고 자본 축적에 시간을 투자 함으로 점점 더 강해질것이라 생각됩니다 칙명에서 보여 줫듯이 네덜분들이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를 통해 단합적인 투자를 통해 북해 항구를 더 확보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쯤와서 여담인데 개인적인 대항의 궁극적 목표는 '나라 키우기' 가 아닐까 합니다 자국의 동맹항을 늘려 그 나라를 부유하게 만든다던가 군력을 키운다던가 하는 등의 나라 키우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점에서 네덜은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지 않을까 합니다 네덜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최약소국입니다 그렇기에 네덜은 성장 시키는 맛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힘으로 최약소국인 네덜은 프랑스 베네 더 나아가 강대국으로 성장 시킨다 그런 재미가 상당히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강대국은 재미 없고 시시하다 이런것만은 아닙니다만 강대국 보다는... 뭐 그런거죠 ㅎㅎ 골리앗이 다윗을 이기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냥 뭉개버리면 되죠 하지만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려면 이런저런 방법을 생각해내야 하고 그걸 또 활용해야하죠 이것처럼 약소국이 강대국을 이기려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재미가 잇지 않나 하는거죠 강대국은 강대국 나름대로의 각국의 정세나 자국의 자금력 등을 계산하면서 적대국을 견제와 더불어 자국의 이득을 증대등 여러가지 재미도 있긴하겠죠 후후 7. 오스만 투르크 오스만의 특성상 오스만에는 많은 군인 분들이 들어옵니다 더불어 많은 유해들도 생기겠죠 뭐 어느 국가에서 오스만의 유해 집단에게 의뢰금을 주고 뭐 어느 항구를 봉쇄해라 뭐 어느 길드내지 국가를 털어 달라는 등 보수를 받고 일하는 용병 국가로 변모 하는것도 나름 재미있는 형태가 아닐까 합니다 후후 아 마지막 여담 음 에습이 성장하면 게임이 재미 없다 뭐다 하는분들이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굳이 에습에 국한 되지 않고 그 어느 국가든 어느 한 국가가 너무 성장하면 게임이 재미 없어 지지 않을까 합니다 예~ 전에 사략에 대해 글 올렸는데(그냥 생각나서 적네요) 요를 말해서 사략이란 없다는 겁니다 사략은 그냥 사략이 아니라 유해 행위가 집단적으로 변했다 뿐이라는 거죠 포세 처음 잉글 사략을 생각했던게 아닙니다 원래 폴투에서 돈 받고 에습의 칙명 방해 등 에습을 공격할 생각이였습니다만 폴투와의 협상 도중 포세가 없었던 이야기로 만들고 잉글을 공격 했다고 바람에 들려오는 소문에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 사략 집단이든 어떤 명분을 대면서 사략을 하더라도 그건 사략이 아니라 그저 그런 유해 행위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말을 하고 싶네요 아 제 모토인 쓰잘때기 없는 언플 조장은 하지 말자를 어긴거 같네요 진짜 머 같은 언플이라고 욕 들어도 할말 없을듯 P.S 최전방에 계신 군인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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