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안타깝네요..


작업장을 처리하겠다고 나선건 저였고.. 그전에는 사략활동을 했기에 적이 있는건 당연지사지만..


작업장들 안에다가 기껏 잡아두고.. 자카르타 오고있는거 잡으려고 슬루프타고 숨어있었더니...


그걸 딱 강습거실줄이야..  작업장을 잡기휘해 왔다고.. 다른분을 안잡는다는걸 말씀드렸음에도 쩝..


유해니까 일단 잡고 보자라는게 그분 생각이셨다면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잡힌 후에 바로 기다리고있던 길목 뒤에서 유유히 지나쳐가는 작업장을 보니 마음이 찢어지네요..


아직은 때가 일렀던 걸까요.. 제가 너무 설쳤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