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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00:17
조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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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여러가지 잡담.우선은 잉글랜드의 중남미 서해안을 자축해야겠네요.
시험기간이라 아무 칙명도 돌지못한 제가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칙명도신 보석방 및 잉글유저 여러분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싶네요. 아무래도 슬럼프가 찾아왔나 봅니다. 시험끝나야 대항으로 돌아올지는 몰라도 돌아와서도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네요. 뭐 보석 퍼나르고 벨벳 찍어내면 돈이야 금방 벌겠지만... 뭔가 색다른 것을 하고싶은데 그러자니 위 말대로 돈을 벌긴 해야하니... 그렇다고 유해가 되겠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이래저래 슬럼프네요. 우울의 끝은 어디일지 이런...; 그래도 계획해본게 몇가지 있네요. 계획이 실천으로 옮겨질 지 문제지만; 후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잡글+망한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다셔서 이니 드세요~ p,s:언플사절, 하면 쪽지폭격 날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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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