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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12:37
조회: 263
추천: 2
낙시왕=탈곡기를 처음부터 다 몰랐을까.분명 아는사람들이 있었다.안녕하세요.
간만에 또 뻘글.또는 진실에 도전해봅니다.탈곡기가 어제 새벽에 잉글이랑 네덜은 싸우면 거덜난다 그러면서 낙시왕이라는 사람의글을 링크해서 참고하라고 하고 그글에 대한 여론이 안좋으니까 바로 호출된낙시왕이 살려준다느니 어쩌느니 글을쓰고 이중아이피뻔해서 댓글달고 더 안싸우고 자고 일어났더니 댓글 달았던대로 드러났네요. 낚시탈곡왕... 모든분들이 어느나라 잉여언플러였는지 정도는 다들 판단이 가능하실거 같네요 탈곡기가 이정도로 그동안 언플질을 해오구 살아온건 그의 글에 처음부터 친숙하게 호응해온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용이 뻔히 보이는 이간질 또는 특정이익을 의해 글을 써온사람이라는건 다들 판단할수 있었겠지만. 제법 많은분들이 그런수준의 글에 빠른속도로 호의적인 댓글을 달았더군요.머 이거 확인하는건 쉬운거니.. 그냥 탈곡기님이 의견이 어쩌구하면서 호의적으로 같이 놀던 아이디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그저 웃음이 나올뿐입니다. 인벤의 글을 쓰는분 많은분들이 헬리오스는 넘자고 하면서 그런 뻘글에 대한 용인 또는 알수없는 지원을 하시는데 제가 볼때 진짜 목적은 헬리서버를 넘어서는게 아니고 그런 언플러들이 활약할 기회의 장을 자연스럽게 마련하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좋은글이 있어두 금방 넘어가고 금방 잉여글들만 또 난무하고 페이지가 후딱 넘어가면 또 사람들은 1페이지의 잉여글들만 봐야하고 결국 게시판은 누군가 원하는 방향의 글만 남게 될수도 있습니다. 진짜 좋은 내용의 글을 써두 뻘글로 순식간에 넘어간다면 그거야말로 누군가 바라는방향으로 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모두 순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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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