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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15:41
조회: 276
추천: 0
오늘의 삽질요즘 발주서 퀘 때문에, 암스테르담에 생강과 비단원단의 수요가 높아졌죠.
리마-암스 자카-암스 캘커타에서 비단원단도 사고 모험퀘 깨면서 경유하면서 생사도 사고, 캘리컷-고어 왕복하며 생강도 좀 사고, 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열심히 길사에 올릴 교역품들을 사재기하고, 캘리컷에서 리마로 가는 사향 배송퀘를 받았습니다. 오우 이건 발주서 몇장 줄라나. 캘리컷 오세아니아 경유해서 리마로 가는데요. 화재도 몇번 났는데, 뭐 사향도 넉넉하게 샀다 싶어서 괜찮아 괜찮아 난 울지 않아 룰루랄라 스스로를 다독이며 갔더랍니다. 측면 파도에 세컨 캐릭 선원전멸한거까진 좋았는데, 구조로 살리면, 충성도 훈련도 100/100이 0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깜박했습니다. 리마 다 도착할 때쯤 확인했습니다. 사향 4개가 필요한데 말이죠. 사향 2*2개 세컨에 있던 그많던 사향이 기분 나쁘게 딱 3개 남음 -_- 차라리 2개라든가 그냥 4개가 남아준다든가. 도시관리한테 납품하니 1개가 모자라드랍니다. 잔여기일은 40일 -_- 좋아요 좋아. 그래도 4발 27장은 받았으니~ 마침 모험퀘 하나 받고 툼베 가는거 있길래 가보니 보석고랭 동생이 있길래 4발 15장에 잉로 520개를 샀습니다. 아쏴 대충 천만이다. 나머지 적재엔 대충 생강 비단원단 생사 이런게 있겠죠. 암스 들어오니, 생사 한 20% 타고, 훔쳐간건지 뭔지 비단원단도 조금 남고 생강 200여개(향신료 거래랭 없이 고어-캘리컷 샀다고 생각해보세요 ㅋㅋㅋ) 중에 남은건 퀘 깨고 87개~!!! 오늘의 교훈 타는 교역품은 역시 안 좋다. 방화부관 없으면 피하자. 대타 교역품 준비하는데 소홀히 하지 말자. 역시 교역이란거도 하는 사람이 잘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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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에오스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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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