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최초일지는 잘모르겠지만

파나마 안뚫린상태로 도전해보앗습니다

마추픽추....


오후2시에 출발해서 새벽 2시57분에 끝낫네요

1시간 30분정도 마실당겨온거말곤 쭉달렷읍니다


진짜 혼자 깰려고 생각도해봣지만

혼자는 전투도 그렇고 

많이 지루햇을듯....



첨부터 끝까지 함께해준    ' l삼국l전갈 '    님  정말 ㄳ하고 수고많으셧어요


담에는 주머니쥐 찾고 '테노치티틀란' 에 도전을 해봐야겟네요


오래걸렷지만 많이 뿌듯하네요

이게 모험의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