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04 03:11
조회: 607
추천: 0
첨부파일
11시간 30분의 대장정...섭 최초일지는 잘모르겠지만
파나마 안뚫린상태로 도전해보앗습니다 마추픽추.... 오후2시에 출발해서 새벽 2시57분에 끝낫네요 1시간 30분정도 마실당겨온거말곤 쭉달렷읍니다 진짜 혼자 깰려고 생각도해봣지만 혼자는 전투도 그렇고 많이 지루햇을듯.... 첨부터 끝까지 함께해준 ' l삼국l전갈 ' 님 정말 ㄳ하고 수고많으셧어요 담에는 주머니쥐 찾고 '테노치티틀란' 에 도전을 해봐야겟네요 오래걸렷지만 많이 뿌듯하네요 이게 모험의 매력인듯^^ |
Gaea와Uran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