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록신께서 수술대에 오르신지 4일만의 일이었다.
드록신께선 스스로 수술대에서 내려오시며
"나의 부활은 기정된 사실이었다. 지금 나는 부활하였다. 그대들은 어서가서 나의 부활을 기자들에게 알리어라"
그런데 그때 10제자중 칼루라는 제자가 드록신에게 질문을 했다.
"부활이 기정된 사실이라면, 왜 그 청년이 달려오는것을 보고 피하시지 않으신겁니까?"
드록신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칼루에게 대답해주었다.
"한 청년이 섬나라에 있었다. 나는 그 청년이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것이 너무나 안쓰러웠다.
그래서 나는 그 청년에게 공격수 자질의 은총을 주었다."
록신의 말씀입니다.
"나를 믿는자 포지션의 한계를 넘고 득점왕이 될수있을 것이며. 나를 믿는자 PK찬스시 골키퍼가 반대 방향으로 몸을 날릴것이다."
드록복음 부상야기 툴리 5장 8 ~ 요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