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어디까지나 일부 못난 고렙 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전체 고렙 분들에게 하는 말은 절대 아니며, 
고렙 분들 중에 실제로 서로 도와가며 화기애애한 게임 플레이 만들어 나가는 분들이 더 많지요)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무리 깝치고 잘난척 해봐야봐야 게임입니다.

현실에서는 일류 조리사든, 고위 공직자든, 잘나가는 스포츠 선수든, 전문직종 종사자든, 사업가든
다 자기 피땀흘린 노력으로 이룬 성과들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을 받지요.

하지만 게임은?

기껏해봐야 키보드 다다닥, 마우스 따각따각의 성과물입니다.
이거 잊지 마세요.

게임 내에서, 어느정도 위치를 점하고, 선도적인 입장에서 서는 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도가 지나쳐서 꼴불견인 사람들이 좀 보이네요.


아래 어느분 글만해도,
자기가 특정 글로 인해 열받은 걸로,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하겠다는 저런 못되고 더러운 심보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딴에 게임 플레이시간 길고 렙 높고, 쌓아둔 두캇 많다고 
(바꿔 말하면, 평소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반복적인 키패드 많이 누르고 마우스 딸각 질 많이 했다고)
떵떵 거리는 더럽고 못난 꼴로 밖에 안보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기껏해야, 그래봐야 게임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 숙인다고 했지요.


몇몇 못난이 분들 자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