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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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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자의 길 -ㅁ-참 오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관 니나의 부관스킬 [적재화물강탈]을 띄웠습니다. 나소에서 포격으로 지겨운 군렙을 하던 저는 장비며 챙길 것도 없이 바로 수탈의 길을 나서기로 했습니다. 은행잔고가 간당간당하거든요...... 처음 수탈 목표는 아조레스 기습 해적 [유령선] ~ ~ 문장 [대해적]을 떨구는 놈들입죠. 오늘 아침부터 한 사오십 척 잡은 듯 한데 이놈들 통 줄 생각을 않네요. 기습몹인지라 느린 전열을 타고 기어가서 한참 떠다니며 기다리다 잡고... 멍때리고... 나타나면 잡고... 그러는데 지 겹 네 요 - ㅁ - 몇 척 더 잡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반다해로 중장이나 건지러가봐야겠어요... 이상 초보 수탈러의 푸념이었습니다. (수탈하러 다니시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 모드 7, 8권 풀린거 보면 꽤 계신 것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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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