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생각한대로 열받아서 한번 쏘아대고나니까 
일보고 오니까 반박이 많군요 
좋습니다 오해는 풀어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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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벤아이디와 게임 아이디가 같으니 아이디 밝히라는 말씀하실 분들은 미리 봐주시고...



1. 에습이 망했다(?)라는 망언은 그만 서술해주시길 바랍니다.
- 망한 국가가 하루에도 몇번씩 리우와 나폴리를 돌릴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렇게 따지면 어제 오후에 리우와 나폴리를 못 돌린 폴투야 말로 망한 국가라고 역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말이 헛나왔습니다 계속 자기내 봐달라 망하게 할샘이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길래저도 모르게 그런 말이 나왔나보군요
사죄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리우 나폴리 돌릴 수 있으시군요 
네 폴투는 서버정복 못했고 그리 모든국가가 합쳐서 제제해야할만큼 
서버를 망치는 강대한 나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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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투자전에서 네캅님의 강습으로 인하여 졌다.
- 하나의 요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마치 이러한 요인의 설명력이 100%인것처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또 하나 밝혀둘 것이 있는데 저희는 네캅님에게 폴투만 쳐달라고 요청하지 않았습니다.(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요청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일어났고 하나의 요인이라는데 동의합니다. 
피해망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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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폴투의 사략인정(?)
- 이것과 관련해서는 각 나라에서 사략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정도로 이해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겠군요
- 폴투도 차차추님을 비롯해서 몇몇 분이 폴투인을 안 치는 사략으로써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서
  대화내용 스샷도 있으나, 이것이 국가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기에 문제 삼지 않습니다.

>>폴투 안치는 사략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슨 뭔가 지원해줘서 안치고 이런것도 아니고
네캅님이 폴투만 치고 에슾 안친 사건 하고 동일한 맥락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항의한적도 없고 대투에서 졌다고 이야기도 했고 
이 이야기는 밑에서 그냥 서로 싸우면서 이야기하다가 나온 이야기고 단순히 참고 정도인데
말꼬리 잡아서 이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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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폴투의 프랑스 공략
- 이것은 명백히 잉글랜드와 우선적으로 지난 주에 합의를 해서 잉글랜드는 중남미 서해안을 폴투는 지중해 공략을
  하기로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 베네치아와 관련해서도 논의를 해봐야겠다는 내부 글도 저에게 스샷증거가 있으나, 이것은 단지 논의를 해보아야
  겠다는 소리이기에 문제가 되지 않아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베네치아와 관련해서 논의를 해봐야하겠지만 
베네치아에서는 명분부족 공투는 참여할 수 없다하여서 
파토난 이야기고 단순이 이미 뭐 내용 다 세어나간거 같으니까 말씀드리는데 
(남의 국가챗들어와서 스샷찍고 염탐하고 그러지마세요 좀)
잉글하고 폴투의 공투 건에 대해서 시간만 공표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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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폴투의 아테네 등 동지중해 점령
- 당연히 있습니다. 모르시나요? 보이쉬님께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버 초기에 누가 그 땅에 투자를 하여 동지중해에
  폴투 국기를 나부끼게 했는지를요.

>>서버 초기에 아주 아주 옛날 옛적에 인도 겨우 뚤렸을때 이야기하시면 저도 뭐 모르겠습니다.
레시피 띄워볼라고 투자했습니다. 결국 안떠서 돈 없어서 포기했구요.
그리고 사실 폴투가 동지중해 오스만 땅 다돌렸을때 아주 작은 금액으로 먹은 것은 베네치아이지요
이 문제에 대해서 문제삼은 적 없고 당연히 베네치아 영역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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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습의 상호 불가침 조약
- 정말 재미있는 조약이지요. 그러면 드레인님은 을사조약이 이루어졌으니 대한민국은 가만히 통치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도 옳다고 하겠군요
- 에습의 대표적인 무역인 귀금라인을 점령했으며, 또한 초보들이 클 수 있는 벨벳항인 마술리타팜, 총포류에 대해서
  이상하게도 강한 내성을 갖는 암보이나, 또한 매각항인 나폴리를 점령하고서 여기서 상호 불가침 조약을 맺는다?
- 드레인님 같으면 이정도도 감지덕지해서 감사해야 하는 건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또한 불가침 조약 상태에서 위의 언급된 항구에 대해서 폴투의 점유율이 먼저 높아졌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 폴투가 무슨 배짱으로 그런지 몰라도 위의 상호 불가침 조약을 맺어놓고 우리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것은 에습의 카리브와
  사사리 등을 먹겠다는 위협인데 그 정도의 위협이 통할 것 같나요?


>>>을사조약이 한국의 요청에 의해서 진행된건 지 참 궁금하군요.
말했지만 그 조약이 절대적인거고 반드시 지켜져야한다고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믿고 있지도 않았고. 실제로 조약체결된 이후에도 
에슾의 공투는 계속 들어왔었고 자금은 계속 소모 되었지만 개인투자라는데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신의' 부분입니다.
조약깨기전에 단한번이라도 미리 말씀하셨던가 아니면 지속적인 개인투자(치고는 금액이 막대했죠)에 대해서
성의있는 답변을 보인 적 있는가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아직도 분쟁지역이지 마술리파탐, 귀금 라인은 폴투가 100%점령하고 있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스웰덤님이 말씀하셨듯이 
제말의 요지는 계속 폴투가 엄청난 강대국으로 서버를 망하게 하는 나라라는데 있어서 반박을 한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암보니아 투자는 중국인이 했죠.

매각항 나폴리 부분과 귀금루트 부분은 밑에 이야기 했지만 상호 불신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답변이 필요하거나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국가 챗에서도 그렇고 평소에도 그렇고 숨겨 놓고 뭔가 진행하거나 
그런적 없습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세어나가는 건지 모르겠지만 
염탐하고 몰래 들어와서 스샷찍고 (위에 그랬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런짓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뭔이야기를 하면 10초도 안지나서 다른 나라사람들 다알고 그런거 다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제가 뭔가 부정한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보안 유지하고 그럴 필요 없을거 같아서요.
단지 좀 상대방에대한 존중과 상호신뢰가 전제되어서 이야기가 진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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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폴투 만의 자금력에 의해서 에습이 이전 화려했던 시절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국가와 동맹을 맺어서 지금의 프랑스처럼 열심히 공략을 했지요. 암튼 폴투의 물밑 외교력하나는 인정합니다

>>네 강력한 라이벌은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자꾸 나쁜놈 취급하지 마세요
외교는 뭔가 물밑으로 한다기보단 들어 내놓고 하는 거 같은데...

폴투가 무슨 세계정복하느니 서버를 망칠정도로 커지느니 하시는게 
잘못된 의견이라고 해서 제가 밑에서 부터 쭉 이야기 한겁니다.
아직도 마술리(벨벳항 2개항중 1개)랑 귀금루트는 분쟁지역이고
한번도 압도한체로 진행된 적 없는거 같습니다. .

저희 생각보다 안큽니다...무역은 귀금라인 말고도 많고 마술리말고도 벨벳항 켈커타도 있습니다.
먹으려고 드는건 2개 정돕니다. 그리고 그것도 에슾이랑 1%차이로 맨날 분쟁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