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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00:59
조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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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녀의 인벤 입문기☆안녕하세요 ^^
저는 디케서버에서 대항해를 시작하게된 복녀라고 합니다 ^^ 첨으로 인벤에 글을 쓰게 됫는데 어캐 써야될지 막막하네요 ^ㅡ^; 인벤 초보라 글쏨씨도 형편없궁 모르는것도 많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 (댓글 폭주감사.충고는 감사. 안티글은 사양이용. ㅋ_ㅋ) 그럼 이만...첨이라 멀적어야될지 고민하다강..-ㅅ- 뭥미 하하하하;; 죄송합니다 ㅜ_ㅜ 디케 서버의 폴투 국가로써 폴투 많이 사랑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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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10 직업 : 향료상인 국적 : 포르투칼 나르키소스는 사랑을 알지 못햇고 늘 차갑게 외면하던 그였다. 그래서 였을까? 처음으로 사랑에 빠졋던 사람은 놀랍게도 자기자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사랑이었다. 눈물흘리며 애원하지만... 결국 이뤄지지 못햇고 결국 그는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그리고 그 자리에는 아름다운 수선화 한송이만이 그의 모습을 쓸쓸히 표현하고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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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