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갈날이 4개월밖에 남지 않은 Knight세오입니다.
올해 중순까지는 디케에서 참 열심히 뛰댕기다가 학점 받고 충격 먹어서 열공 중입니다.


모두 저녁은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 한끼도 못 먹었습니다. 돈도 없고 힘도 없고 암것도 없네요 지금.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간만에 와봤는데 인벤이 시끌시끌하네요.
잠깐 친구집이라서 대항도 못 하겠고;
얼마전에 정말 게임하고 싶어서 대항 켰더니 뭐 해야 할지 몰라서 채팅만 하다가 나온 기억이 있습니다. 
한참 떠나서 그런지 다시 접하려니까 힘이 드네요;; 
봉제랭 올린다고 이것저것 템 사둔 기억은 나는데 인도갈 생각하니 귀찮아서 가지도 못하겠고(-_);;;;
그래도 조만간 복귀하긴 할겁니다, 얍 :)

예전처럼 프랑스 투자전 참가한다고 돈 모으고 칙퀘하고~
동남아도 다녀오고 상전도 하면서 이것저것 여러 지인들과 많은 것을 했는데,
그렇게 몇달이나 퍼부었는데도 아직도 대항해시대에서는 할거 천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게임에 너무 열올리지 마시고 즐겁게 합시다 :)

모두 저녁은 드시고 게임하세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