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수능보는 동생넘이 오늘 무지 일찍 하교했더라구요
그래서 아 내일 수능이라 일찍 보내줬나보네..하고 있었는데
빼빼로데이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게시판 보고 시껍한ㅋ_ㅋ
예전에는 11월 11일은 이렇게까지 챙기는 분위기 아니었는데 과자회사의 상술이 대단하긴 하네요
고3분들 수능 잘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