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드형님하고 육메를 가지고

룰루랄라하며 리습으로 귀환도중...

[초봉대항] 이라는 유해가 강습을겁디다...

결과는 제 부캐와 길드형님이 털리셨죠...

그래서 전열좀갈아타고 나오겠다고 했더니...

그 30초사이에 접종... ㅡ.ㅡ;;

이런 황당한...

말로는 무한재탕할거처럼 말하더니!!

아아아... 마이크테스트 아아..

초봉대항은 듣거라

오늘 이시간 이후로 나랑 마주치지않는게 좋을것이야...

난 지금 매우 열받은 상태거든...

이상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도되는 52듣보잡 군인의 지나가는 소리였습니다 (__)

모두들 순항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