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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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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에 대해서...최근에 폭작에 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길래 제가 폭작에 관한 이야기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일단 폭작에서 보통 가장 오해하시는 부분이 폭작은 어디까지나 다수를 위해 일부가 시세를 조작하는것입니다. 즉 그 다수가 자신만을 이야기하는것은 곤란하다는 것이지요. 당연히 폭작하고자 하시는 분은 광고가 선행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길창과 대화방등에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폭작시간을 말씀하셔서 같이 하자는 뜻을 전달하셔야합니다. 몇시에 폭작이 들어가고 현재 시세는 어떻다 팔사람은 오라는 광고는 필수입니다. 시세는 좋은데 폭작품이 없다면 폭작품을 만들거나 가져올사람을 기다리는게 기본입니다. 쉽게 할수있다고 향신 보석 귀금등의 민감한 품목을 가져오는것은 폭작이 아니 그냥 폭락일 따름입니다. 저또한 구섭에서 망명투어도중 귀금을 퍼오기위해 세비야에서 보석폭작하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은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말씀하신분들또한 보석을 하는분은 아니였구요. 당시에는 에습에 잉로가 없어서 보석하는 사람도 드물었는데도 다만 몇분이라도 하는 사람이 있는 품목은 폭작이 아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나좋자고 같은국가에 피해를 줄수있느냐면서요. 그런일이 있으면 그냥 호출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둘째로 폭작은 어떤의미로 고렙의 고유영역입니다. 폭작은 충분히 여러사람에게 사실전파를 할수있고 행위의 당위성에 대한 경험이 있는분이 하는것입니다. 만약 초보가 폭작하고자 한다면 길드나 대화방 고렙에게 충분한 조언을 얻고 나서 해야할 행위인것입니다. 그런식으로 하여야 피해를 보시는 분들을 최소화 할수 있는것입니다. 폭작이 어렵다는 분은 남들이 추천하는 경로로 움직이시던가 내성항을 이용하시는 습관을 들이십시요. 세째로 폭작은 방폭만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일종의 고의폭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석이 런던에서 90% 하향세를 찍고 있고 잉글 다른지역에 보석폭이 있어 시세가 살아날 가망이 없다면 역으로 런던에 고의폭을 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폭이 나면 역으로 보석은 상승세를 걷게되고 그런식으로 몇시간 지나면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죠. 폭이 없는 경우에 비해 몇시간정도 빠르게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네째로 시세조작용 폭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벨벳 생사가 비싸고 직물이 같이 비싼상태면 벨벳 하향세때 직물도 같이 하향세여서 벨벳이 힘들다 할때 중간에 직폭을 내서 생사가격이 낮을때 직물이 상승일로를 걷게 합니다. 물론 이러한 직폭은 타인을 위해 그 시간에 예민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설령 크로스가 오더라도 새벽에 크로스가 온다면 곤란하지요. 자신은 그 시간에 접할찌 모르지만 대다수의 인원이 저녁무렵에 벨벳을 함으로 참는것이 옮은것입니다. 다섯째 자신이 고렙이라면 기본적으로 방폭은 항상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설령 폭작에 자신이 없더라도 누가 시세를 불러주고 가까운 지역에 있다면 고렙으로서 방폭을 하여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물론 의무사항은 아닙니다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가 뒤를 봐주어야 할필요가 있지요. 여섯째 카페의 중요할일중에 하나가 폭관리입니다. 대국이 보통 폭관리가 안되긴 하지만 가능하면 카페에서 통제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은것입니다. 위에 보셨다시피 폭작은 초보가 할일도 아니고 고렙이라고 해도 솔로겜즐기는분은 곤란한게 폭작입니다. 폭작이 어려우신분은 대화방과 길창에 주목해주시고 카페와 길드에서는 그런한 폭작관리에 유념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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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헤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