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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6:01
조회: 1,382
추천: 2
알제나 카이로에 터키갤 띄우려고합니다.제가 나서서 항구 투자 시작의 글을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아덴 투자 종료글 이후에 동아시아 업뎃 내용말고는 오랜만이네요;;
터갤은 이미 이스탄불과 튀니스에서 나오는데 왜 알제나 카이로에 터갤을 띄우려고 하느냐면... 이유는 동아시아 패치되면 만랭 조선공들이 알제나 카이로에서 터갤로 랭작을 하셨으면 해서입니다. 마닐라의 지벡이나 삼북이보다 지출은 심하지만 랭작에 걸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일수 선박명 노캐쉬,50% 건조 선박수 시간(일수+2분) 순수 건조 손해(노캐쉬, 캐쉬) 12일 삼부크 35, 52 643, 433 150, 102시간 6430, 4330만 캐쉬 안쓰고 터갤로 달려도 캐쉬쓴 지벡이나 삼북이보다 약 16시간정도 짧습니다... 업뎃이 되고나서 튀니스나 이스탄불에서 랭작하면되지라고 생각하는분들 계실겁니다.
부케에게 톱 주고 거래하셔도 되고, 은행들리셔서 톱 찾으셔도 되고, 그냥 톱 들고하셔도 됩니다. 동선 보이실겁니다. 왜 알제나 카이로에 투자를 하려고하는지. 터키갤 3강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건조만 띄우려고 해도 발전도를 5만(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최대치로 잡은겁니다.)까지 올리는데 금액이 얼마나 드는지 대충 계산을 해보면 저는 일단 알제에 투자를해서 터키갤을 띄우려고 합니다. 혹시, 투자 진행하는게 '혼자서 득보려고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알제 또는 카이로가 발전되면 아직 안나오는 교역품들도 나옵니다. 멋지게 혼자서 띄워놓고 짜잔하고 자랑해도 되지만, 3월이 되면 일주일에 하루정도의 접속도 장담 못하구요. 아래 사진은 일본서버의 알제 앞 모습입니다. (이사진 출처는 두부입니다. )
이 사진은 일본 블로그의 스샷입니다.(http://randama.blog11.fc2.com/)
이 2개의 스샷이 한국에서는 이스탄불이나 튀니스가 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시면 아직 발전도가 낮아서 안나오는 배들을 띄울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접속하면 천천히 5억 알제에 투자 들어갈 예정입니다. 같이 알제에 투자 진행해주실 오스만 유저나 인벤에서 글 보시고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말고 좀 많이들 퍼트려주세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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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버 : 대서양1 이름 : 붉은토끼 국적 : 조선 대항해시대 온라인 서버 : 폴라리스 (10.12.21 시작), 제피로스 (10.12.21 끝) 이름 : 머니좋아요 (09.01.28 생성) 국적 : 오스만 투르크 (09.07.14 망명) 직업 : 조선공 (16+3랭) 작위 : 감독관(상급기사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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