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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9:13
조회: 271
추천: 2
비가오네요 ^^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 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작년 만큼만 열심히 사시구 대항도 멍때리지말고 부지런히 즐기세요 ^^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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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독한 놈~!
뉴타입님 국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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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그레코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