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 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작년 만큼만 열심히 사시구 대항도 멍때리지말고 부지런히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