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이 아주 무겁습니다. 계속 하실거라니 다행이기도 합니다.

두 번 되돌아 보지 않는 분이시니, 더 이상 잡을 용기가 없습니다.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아미형님께서 더이상 마음 불편하지 않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미형님, 넓게 이해해 주세요. (_ _)
게임에 너무 몰입하면 형님도 저도, 너무 큰 짐이 생기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