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KBS1
어린이날 특집 다큐 '우린 꿈이 있어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중간에 귀익은 BGM이 나와서 보니 대항해시대 OST 더군요.

게임시작 화면의 그 상냥한 느낌의 BGM 말이죠.

KBS는 과연 음원에 대해 정당한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했을까요?

그 다큐 제작진 또한 대항 매니아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