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모함하는 언플러들의 글에
상처 입고 게임을 접은 여러~ 프랑스인들을 지켜 보며~

그간 프랑스는 그들이 한 말에 대한 책임과 의리로 일관하며~
국가적으로 발생한 약속에 신의를 지키고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명예를 걸고 플레이 했음을 감히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 또한 인벤에서 프랑스를 농락하는 글에 대하여
언변 대신 인내로 일관했음을 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프랑스가 깨끗한 척을 한다는 둥~
정의로운 척을 한다는 둥~
이중적이라는 둥~

매도 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프랑스가 깨끗하고 정의로운 척을 한게 아니고,
정말 깨끗하고 정의로왔다 !!!
뭘 알고 씨부렸으면 좋겠다.

1년동안 깨끗한 척하다가 이제와서 사략으로 배신감 느끼게 하느냐고? 묻는다 !!!
1년동안 위선을 떨었다라~, 1년 동안 일관했다면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1년전 프랑스에서 그들이 말한 정의를 구현하는데~
프랑스는 정말 최선을 다 했다.
이것조차도 위선이라고 까대는 인간들을 보면서, 게임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싫다. 

1년전 선배들의 노력이 이제 후배들에게 짐이 될 수 있음을 느낀다.
프랑스의 노사략 정책을 빗대어 이용하는 무리들~
프랑스의 시민들을 수탈하며 즐거워 하며 
프랑스는 노사략이니 우린 안전하다는 그들의 방만한 태도에~ 분노를 느낀다.

사략을 행하는 국가의 시민들까지 노사략으로 일관하던 프랑스 ~!!!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위선"이라는 어이 없는 답변 뿐이다.

제피로스는 이미 세대가 변화 되었다.
변화된 세대에 맞게 프랑스도 진화 할 것이다~...

다른 국가와 다른 플레이어를 깎아 내리며 즐거워 하는 언플러들은 듣거라~
언플할 시간에 니 온 몸에 칠해져 있는 똥이나 닦아라~
불쌍한 것들~ 쯧쯧~